“원영적사고 VS 기럭지사고”, ‘아이브’ 장원영·안유진.. 공항 빛낸 ‘개념패션’

그룹 IVE(아이브)의 멤버 장원영과 안유진이 패션 센스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장원영은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아이브는 2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국하기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장원영은 소매와 칼라 부분에 브라운 색상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재킷과 동일 소재의 데님 쇼츠를 매치하여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코디네이션은 그녀의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주었으며, 블랙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해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더했다.

그룹 IVE(아이브)의 멤버 장원영과 안유진이 패션 센스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김영구 기자
그룹 IVE(아이브)의 멤버 장원영과 안유진이 패션 센스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김영구 기자
장원영은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장원영은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안유진은 팬디 요정으로 변신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안유진은 팬디 요정으로 변신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장원영은 소매와 칼라 부분에 브라운 색상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재킷과 동일 소재의 데님 쇼츠를 매치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장원영은 소매와 칼라 부분에 브라운 색상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재킷과 동일 소재의 데님 쇼츠를 매치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작은 화이트 핸드백과 은색 스니커즈, 메탈 프레임 안경을 착용해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작은 화이트 핸드백과 은색 스니커즈, 메탈 프레임 안경을 착용해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데님 재킷과 동일 소재의 데님 쇼츠를 매치하여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김영구 기자
데님 재킷과 동일 소재의 데님 쇼츠를 매치하여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김영구 기자
그녀는 또한 와이드 레그 핏의 찢어진 청바지를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한 코디네이션을 완성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그녀는 또한 와이드 레그 핏의 찢어진 청바지를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한 코디네이션을 완성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반면 안유진은 팬디 요정으로 변신해 스트라이프 셔츠와 흰색 탱크톱을 레이어드하며 캐주얼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녀는 또한 와이드 레그 핏의 찢어진 청바지를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한 코디네이션을 완성했고, 작은 화이트 핸드백과 은색 스니커즈, 메탈 프레임 안경을 착용해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라는 새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해야(HEYA)’로 파워풀한 힙합 사운드와 설화를 담은 가사로 강렬한 임팩트를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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