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서정희, 교토서 사우나 가는 길! 프라이빗 힐링 롱스커트 패션

서정희가 사우나룩을 선보였다.

방송인 서정희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토에서 아름다운 아침에 사우나 가는 길에 처음 방문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서정희는 블랙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후드 집업을 착용하고 있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독특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서정희가 사우나룩을 선보였다.사진=서정희 SNS
서정희가 사우나룩을 선보였다.사진=서정희 SNS
서정희는 블랙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후드 집업을 착용했다.사진=서정희 SNS
서정희는 블랙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후드 집업을 착용했다.사진=서정희 SNS
서정희는  화이트 플레어 롱스커트를 입고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서정희 SNS
서정희는 화이트 플레어 롱스커트를 입고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서정희 SNS

또한 화이트 플레어 롱스커트를 매치하여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선글라스와 선 캡을 착용해 힙하고 멋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서정희는 과거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마친 바 있으며, 현재는 6세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적으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