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와 그의 연인 양재웅 정신의학과 의사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31일 오후 MK스포츠에 “결혼과 같은 부분은 배우 사생활 부분이라 말하기 어렵다”고 공십입장을 전했다.
‘10살 차이’로 알려진 하니와 양재웅은 지난 2022년 6월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며, 방송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열애 999일이라며 다정한 투샷을 올리기도.
한편 하니는 2011년 걸그룹 EXID로 데뷔, 위 아래, ‘덜덜덜, ‘아예(Ah Yeah), ‘핫 핑크(HOT PINK)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9년 소속사가 달라진 후에는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양재웅 의사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으로 ‘알쓸축잡’ ‘청춘의국’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