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의 프레임 이벤트, “‘선재가 돌아왔다’ 첫사랑 기억조작 비주얼”

변우석이 셀프 포토부스와 협업한 프레임 이벤트로 팬심을 저격했다.

배우 변우석이 셀프 포토부스와의 협업을 통해 즉석 사진 프레임 이벤트를 홍보했다. 1일 변우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나랑 같이 사진찍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변우석은 교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변우석은 최근 셀프 포토부스와 협업해 프레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청량한 비주얼을 연상시키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변우석이 셀프 포토부스와 협업한 프레임 이벤트로 팬심을 저격했다. 사진=변우석 sns
변우석이 셀프 포토부스와 협업한 프레임 이벤트로 팬심을 저격했다. 사진=변우석 sns

변우석의 소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는 해당 게시물에 “지금 가는 중! Wooseokism”이라는 재미있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더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조건 찍자”, “혜윤이는 어디있어”, “내남자”, “선친자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에 빠졌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2008년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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