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미미, 두바이 신혼여행 첫날 “행복과 배움 가득한 시간”
가수 천둥과 미미 커플이 신혼여행 첫날을 맞아 두바이에서의 소감을 전했다.
1일, 천둥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두바이에서의 첫날,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바로 시티 투어를 했고 라펄 쇼까지 관람했다”며 “미미와 함께 넓은 세상을 여행하니 너무 행복하고 배우는 것도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를 마치고 돌아와 편하게 쉬면서 신혼여행 첫날의 감상을 나눴다. 조식도 11시까지라 도착해서 좀 쉬다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내용의 달콤한 메시지를 덧붙였다.
천둥과 미미는 여행 중 유명 명소와 맛집 탐방을 즐겼다. 두 사람은 두바이의 다양한 명소를 둘러보며 신혼여행을 만끽했고, 특색 있는 공연을 관람하며 둘만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천둥의 패션은 블랙 스타일로 통일하여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천둥은 검정색 반팔 셔츠를 입었으며, 셔츠의 앞면에 독특한 패턴이 있어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하의 역시 상의와 같은 검정색 계열로 맞추어 통일된 색감을 주었으며,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느낌을 완성했다.
미미의 패션도 블랙을 기본으로 하여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강조했다. 미미는 검정색 크롭 카디건을 입고 앞면에 버튼을 살짝 오픈해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목에는 꽃 모양의 초커를 착용해 독특한 포인트를 주었으며, 하의 역시 검정색으로 통일하여 상의와 조화를 이루었다.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로 귀엽고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두 사람 모두 검정색을 메인으로 한 룩을 선택해 시크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살려 신혼여행 룩을 연출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커플로서 조화로운 패션을 선보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인 천둥과 후배 미미는 지난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