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가 세련된 고혹美와 드레스-스트라이프 셋업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이영애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영애는 화려한 디자인 없이도 우아함을 뽐내는 블랙 브이넥 드레스를 입고 세련된 고혹미를 발산했다.
드레스의 깔끔한 라인이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이영애는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셋업 코디를 통해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세련된 패션 센스로 주목받는 그녀의 스타일은 팬들에게 많은 아이템을 주고 있다.
특히 이영애는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더욱 빛냈다. 5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1년생인 이영애는 올해 53세로, 최근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되었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