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은 편안한 캐주얼 패션과 사랑스러운 핑크 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지난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회색 후드 티셔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패션을 선보였다.
옥주현은 또 다른 사진에서 핑크 멜빵바지를 착용해 화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녀의 패션 센스는 특히 핑크 운동화를 매치하면서 더욱 돋보였다. 활동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연출한 옥주현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옥주현은 오는 7월 16일부터 10월 13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그녀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