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딸, 클래식한 흰색 튀튀 입고 ‘발레 꿈나무’로 성장 중

소유진이 발레리나를 꿈꾸는 딸 세은 양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엄마가 그려준 세은이·· 같은 포즈로~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세은 양은 발레 연습복을 입고 있다. 단정하게 올려 묶은 후 깔끔하게 번 스타일로 마무리한 헤어스타일은 발레리나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활동성을 높이고 우아함을 더해준다. 흰색 티셔츠를 착용한 세은 양의 등 부분에는 “Galerie de...”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캐주얼하면서도 예술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소유진이 발레리나를 꿈꾸는 딸 세은 양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소유진 SNS
소유진이 발레리나를 꿈꾸는 딸 세은 양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소유진 SNS

클래식한 흰색 발레 튀튀를 입은 세은 양의 전체적인 스타일은 전형적인 발레 복장으로, 깔끔하고 단정하며 발레 수업이나 연습에 적합한 복장이다.

여기에 흰색 단색을 선택하여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며, 티셔츠와 튀튀의 조합은 발레리나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동시에 활동성을 높여준다.

이 사진에서 보여지는 세은 양의 패션은 발레리나로서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깔끔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잘 담아내고 있다. 특히, 세은 양이 고개를 들고 팔을 쭉 뻗은 포즈는 뒤에 걸린 그림과 동일해 눈길을 끈다. 해당 작품은 소유진이 직접 그린 것으로 밝혀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또한, 세은 양의 뒷모습은 깜찍하면서도 정확한 발레 동작을 취해 남다른 재능을 드러내 이목을 끌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했으며, 이후 여러 작품과 방송 MC, 라디오 DJ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1981년생인 소유진은 15살 연상의 백종원과 지난 2013년 1월 결혼해 2014년 아들 백용희 군을, 2015년 딸 백서현 양을, 2018년 딸 백세은 양을 얻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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