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나라가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했다.
19일, 오나라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를 결심하며 음식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그녀의 솔직한 고백은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았다.
오나라는 한 작가로부터 “어려 보인다”는 말을 듣고, 이를 “살쪄서 그렇다”고 응답했다.
그녀는 여배우로서의 자기 관리가 부족했음을 자책하며, 작년에 산 청바지가 하나도 맞지 않는다고 한탄했다. 최근에는 짜장면과 먹방을 하면서 과식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러한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특히, 오나라는 주변에서 “그만 쳐먹어라”는 말을 들었다며,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날씬해져야지”라고 다짐하며, 다이어트를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작가와의 약속까지 언급하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오나라의 프로필에 따르면 그녀의 나이는 49세, 몸무게는 47kg이다. 이 수치는 대중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며, 그녀의 다이어트 결심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였다.
오나라의 솔직하고 유쾌한 다이어트 선언은 팬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며, 그녀의 다이어트 여정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앞으로 그녀가 어떻게 다이어트를 진행해 나갈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