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단장’ 된 박보검 “버스킹 생각해 본 적도 없어” 실소 (가브리엘) [MK★TV픽]

배우 박보검이 버스킹에 도전한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이하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삶을 살기 위해 아일랜드 더블린에 가는 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졌다.

더블린에 도착한 지 17시간 만에 자신이 살아야 할 ‘타인의 삶’의 이름이 루리인 것을 알게 된 박보검은 그의 친구들을 통해 정보를 얻게 됐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이하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삶을 살기 위해 아일랜드 더블린에 가는 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졌다.  / 사진 =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캡처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이하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삶을 살기 위해 아일랜드 더블린에 가는 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졌다. / 사진 =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캡처

이에 대해 박보검은 “진짜 너무 신기했던 것이 저보다 이분들이 더 집중해서 저를 루리로 바라봐 주었다. 그게 좀 재미있었다”고 고백했다.

루리의 정보를 알게 된 중 박보검은 또 하나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다. 바로 이틀 후에 버스킹 공연의 지휘를 하게 된다는 사실이었다. 루리가 합창단의 단장이라는 직업에 이어 성 패트릭 데이를 맞이해 버스킹 공연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박보검은 “우리는 어떤 노래를 부르냐”고 물었지만 돌아온 대답은 “우리가 무슨 노래할지는 네가 알려줘야지”였다.

앞서 박보검을 보고 너무 집에만 있는 거 아니냐고 투정을 부렸던 박명수는 “어우 쌤통이다. 이제 일 좀 한다. 마음이 편안해진다”이라며 즐거워했다. 합창단 단장이 된 것에 대해 박보검은 “아무래도 가수 선배님들이나 (명수) 선배님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퍼포먼스 하는 자체가 어렵지는 않으시지 않느냐”며 “연기도 아니고, 실제 라이브였다”고 당시의 부담에 대해 전했다.

이어 “버스킹을 할 거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다. 취소할까?”라고 하다가도 이내 “그래도 저에게 맡겨주신 거니 루리의 이름을 걸고 누구에게도 피해가 되지 않게 잘하고 싶다”고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졌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