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백리스 코트와 초미니 패션으로 뽐낸 볼륨감’ [틀린그림찾기]

‘My name is 가브리엘’ 제작발표회

안무가 가비가 백리스 코트와 화이트 초미니 패션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가비는 지난 6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가비는 화이트 초미니 원피스에 뒤 가 없는 코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가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My name is 가브리엘’은 김태호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으로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가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설명

첫 번째, 사진 맨 위 주황색 사각형의 모서리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반지입니다.

네 번째, 원피스 벨트입니다.

다섯 번째, 하이힐의 발목 스트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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