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노윤서 “드라마 ‘동궁’ 출연 논의 중...확정된 바 없다” (공식입장)

배우 남주혁과 노윤서가 한 작품으로 만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관계자는 25일 오후 MK스포츠에 “남주혁이 새 드라마 ‘동궁’ 출연 제안을 받은 건 사실”이라며 “현재 검토 중이며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노윤서의 소속사 MAA 관계자 또한 “출연을 놓고 논의 중이며, 확정된 건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배우 남주혁과 노윤서가 한 작품으로 만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배우 남주혁과 노윤서가 한 작품으로 만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남주혁과 노윤서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동궁’은 깊고 비밀 가득한 궁궐 안에 온갖 귀신이 출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귀신베기꾼과 궁녀가 은밀하게 궁에 잠입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남주혁은 안하무인의 귀신배기꾼 구천 역할을 윤서는 도도하고 거침없는 데다 선비 뺨치게 박학다식한 궁녀 생강 역을 제안 받았다.

한편 2013년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남주혁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3월 입대한 그는 군사경찰단 기동대 소속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며, 오는 9월 전역 예정이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한 노윤서는 ‘일타스캔들’ ‘20세기 소녀’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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