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 도쿄돔 팬미팅 개최 소감을 밝혔다.
민희진 대표는 27일 오후 도쿄돔에서 열리는 ‘Bunnies Camp 2024 Tokyo Dome’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났다.
이날 민희진 대표는 “어제는 떨렸는데 오늘은 즐기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기술적인 문제만 없으면 모든 사람들이 다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에 즐기면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어제 무대는 애들도 떨렸겠지만 월드투어에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26일과 27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Bunnies Camp 2024 Tokyo Dome’을 개최했다.
이날 프로듀서 250의 오프닝 디제잉 후 뉴진스는 약 150분간 총 20곡이 넘는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친다.
[도쿄(일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