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가 퍼프소매 블라우스룩을 선보였다.
배우 양정아가 8일 인스타그램에 “미운우리새끼 EP3 촬영 너무나 오랜만에 함께한 드라마 ‘유리의 성’ 서진이, 태웅이 그리고 형준오빠, 승수.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양정아는 퍼프 소매가 여성스러운 진청색 데님 블라우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는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선택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어 실루엣을 아름답게 만들어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박형준은 캐주얼한 베이지 셔츠에 네이비 티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었다. 김승수는 깔끔한 블랙 셔츠에 베이지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었다.
한편, 양정아는 MBC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 출연한다. 이번 드라마에서 그녀는 새로운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양정아는 “오랜만에 함께한 드라마 ‘유리의 성’의 촬영 현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사진 속 양정아는 드라마 ‘유리의 성’에서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의 재회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나 그녀의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패션 센스가 돋보였다.
양정아가 출연하는 ‘용감무쌍 용수정’은 이번 여름 방영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의 제작진은 양정아의 출연에 대해 “그녀의 새로운 모습과 연기 변신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