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컴백’을 앞둔 그룹 유니스가 2024 최고의 신인으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8일부터 7월 14일까지 집계된 ‘최고의 신인’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유니스는 득표율 52.7%를 차지하며 ‘최고의 신인’ 1위 자리에 올랐으며, 엔시티 위시가 47.0%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키스오브라이프는 득표율 0.3%로 3위에 머물렀다.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가 진행됐으며, 7월 15일부터 121일일까지 새로운 투표가 다시 시작됐다.
앞서 새롭게 ‘K탑스타’ 앱은 ‘스타팅’ 기능이 업데이트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스타팅은 팬과 스타가 직접 팬미팅을 할 수 있는 기능으로, ‘K탑스타’는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을 직접 스타에게 물어보고 답변을 받아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한편 유니스는 오는 8월 6일 첫 번째 싱글앨범 ‘큐리어스(CURIOUS)’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큐리어스’는 유니스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1집 ‘WE UNIS(위 유니스)’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슈퍼우먼’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던 유니스의 데뷔 후 첫 컴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