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이 경주 명동 쫄면에서 동료들과 함께 추억의 맛집을 찾았다.
배우 공효진이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그는 동료 배우 박소담, 이정은, 이연과 함께 쫄면 집에서 찍은 추억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명동 쫄면에는 이미 두 번 다녀왔지용 ㅎㅎ 온쫄면의 매력이 정말 대단해요”라며 쫄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아름다운 경주, 앞으로 일주일 동안 맛따라 길따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매력 터지는 경주, 인적 드문 가까운 바다도 알려주세요”라며 경주의 매력을 극찬했다.
네 배우 모두 현재 영화 촬영을 위해 경주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맨날 비가 와요. 어쩔 수 없이 노는 거죠 뭐...... 경주 로컬들, 숨겨둔 맛집 있으면 알려주세요”라며 비로 인해 촬영 일정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우와! 명동 쫄면... 유부 쫄면과 오뎅 쫄면? 쫄깃쫄깃해요”라며, “너무 맛있다. 처음 먹어봐요”라고 경주식 쫄면의 맛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한편, 공효진은 현재 영화 ‘경주기행’ 촬영 중에 있다.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잃은 엄마가 가해자가 석방됐다는 소식을 듣고 복수하기 위해 세 딸과 함께 가해자가 사는 경주로 떠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