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람 ‘가늘어도 너무 가늘어, 개미허리 뽐내는 치어리더’ [틀린그림찾기]

‘빅토리’ 제작보고회

배우 조아람이 날씬한 허리 라인을 뽐냈습니다.

조아람은 지난 7월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빅토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습니다.

조아람은 제작보고회 후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그레이 컬러의 재킷에 블랙의 넥타이, 그리고 짧은 미니스커트와 플랫 슈즈로 단정하고 청순한 매력을 연출했습니다.

조아람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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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영화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로 오늘 8월 14일 개봉합니다.

조아람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설명

첫 번째, 옆머리입니다.

두 번째, 재킷 소매입니다.

세 번째, 재킷 단추입니다.

네 번째, 스커트 밑단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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