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키노의 선택!” 바다, 루즈 핏 청바지와 톤다운 헤어로 여신강림

바다가 모스키노 컬렉션을 소환했다.

가수 바다가 17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그는 “모스키노 24FW 컬렉션”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만의 의상과 포즈를 선보였다.

바다의 패션 스타일은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했다. 루즈 핏의 청바지를 선택하여 편안하고 여유로운 느낌을 주며, 전체적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인상을 준다.

바다가 모스키노 컬렉션을 소환했다.사진=바다 SNS
바다가 모스키노 컬렉션을 소환했다.사진=바다 SNS

또한, 바다는 레이어드 스타일을 활용했다. 베이지색 카디건 위에 블랙 숄을 걸쳐 레이어드 룩을 완성했으며, 이는 단순한 스타일에 깊이와 변화를 주며 더욱 세련된 느낌을 제공한다.

액세서리 활용 또한 눈에 띈다. 블랙 가방을 매치하여 전체적인 코디에 포인트를 주었고, 가방의 색상이 전체적인 톤과 조화를 이루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바다의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역시 주목할 만하다.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럽게 내린 롱 헤어로, 전체적인 룩과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헤어 컬러는 톤다운된 색상으로, 의상의 컬러와 잘 어울린다.

바다의 패션 스타일은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했다. 루즈 핏의 청바지를 선택하여 편안하고 여유로운 느낌을 주며, 전체적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인상을 준다.사진=바다 SNS
바다의 패션 스타일은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했다. 루즈 핏의 청바지를 선택하여 편안하고 여유로운 느낌을 주며, 전체적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인상을 준다.사진=바다 SNS

마지막으로, 바다는 배경과의 조화에도 신경 썼다. 사진 속 배경은 자연과 어우러진 카페 테라스로, 바다의 스타일과 어우러져 더욱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바다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으며, 이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S.E.S는 1997년 데뷔 후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 등의 히트곡을 냈으며, 2002년 해체됐다.

그룹 해체 후 바다는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유진은 배우로, 슈는 각종 예능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그러나 슈는 지난 2016~2018년 마카오 등 해외에서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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