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가 북해도 라벤더 꽃밭에서 플라워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배우 홍수아가 23일 인스타그램에 “#라벤더 꺄 #北海道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목 부분과 소매 끝에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라워 원피스를 착용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녀의 의상은 화사한 꽃무늬와 프릴 포인트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홍수아는 양 갈래로 땋은 머리와 밝은 메이크업으로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그녀의 헤어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웨이브와 함께 러블리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특히 홍수아는 보라색 라벤더 아이스크림을 들고 라벤더 꽃밭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그녀의 동안 미모와 함께 라벤더 꽃밭에서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수아는 드라마 ‘끝까지 사랑’, ‘불새 2020’을 비롯해 영화 ‘멜리스’, ‘역모 - 반란의 시대’, ‘감동주의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 드라마 ‘억만계승인’, ‘온주양가인’과 중국 영화 ‘원령’,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 등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