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 부인 민효린, 다도 실습 중 전통 한옥 속 ‘혼자 빛나’

민효린이 전통 한옥에서 다도 실습중인 모습을 선보였다.

배우 민효린이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민효린은 다도 실습 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4월에 찍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효린은 전통 한옥 스타일의 공간에서 단아하고 차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배경은 한국적인 미니멀리즘을 반영한 심플한 디자인으로, 자연광이 비치는 창문이 차분한 색감과 어우러져 안정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바닥은 다다미나 나무로 추정되며, 전체적으로 고요하고 조화로운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민효린이 전통 한옥에서 다도 실습중인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민효린 SNS
민효린이 전통 한옥에서 다도 실습중인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민효린 SNS

민효린의 패션 역시 주목받았다. 그녀는 화사한 꽃무늬가 돋보이는 카디건을 착용해 전통적인 공간과 대조를 이루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이 카디건은 다채로운 색상의 큰 꽃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어 밝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전체적인 패션은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주며,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더해져 차분하면서도 생기 있는 모습을 완성했다.

민효린이 전통 한옥에서 다도 실습중인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민효린 SNS
민효린이 전통 한옥에서 다도 실습중인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민효린 SNS

한편, 민효린은 최근 의상 때문에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는 이를 부인한 바 있다. 민효린은 2018년 가수 태양과 결혼해 현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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