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방예담이 ‘K탑스타’ 최고의 남자 아이돌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넷째 주(8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방예담이 1위를 차지했다.
방예담은 지난주에 이어 95.1%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받으며 1위 자리에 올랐다. 강다니엘과 방탄소년단 RM이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가 진행됐으며,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새로운 투표가 시작된다.
지난해 11월 본인이 전체 프로듀싱한 첫 번째 미니앨범 ‘ONLY ONE’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한 방예담은 ‘2024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아시아스타대상’ 솔로 가수 부문 수상, 서울 RCY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오는 29일에는 미니 2집 ‘GOOD VIBES(굿 바이브즈)’으로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있다. ‘GOOD VIBES’는 방예담이 프로듀서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앨범으로 전곡 작사, 작곡, 편곡과 백그라운드 보컬을 직접 소화했다. 방예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과 스펙트럼을 입증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