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전설의 中졸업사진 언급 “선생님이 잘라..울면서 찍었다” (런닝맨) [MK★TV픽]

배우 송지효가 중학교 졸업사진 비하인드를 고백했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추억의 장소 수유리 속 숨겨진 행운을 찾는 ‘수유리 캐치 럭키’ 레이스가 펼쳐졌다.

지석진과 유재석이 수유리와 관련된 추억에 송지효도 합류했다. 송지효는 “조금만 가면 저 중학교 졸업사진에 머리 잘린 미용실도 여기 있다”고 말했다.

배우 송지효가 중학교 졸업사진 비하인드를 고백했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배우 송지효가 중학교 졸업사진 비하인드를 고백했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배우 송지효가 중학교 졸업사진 비하인드를 고백했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배우 송지효가 중학교 졸업사진 비하인드를 고백했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송지효의 ‘전설의 중학교 졸업사진’ 언급에 양세찬은 “누나 머리 왜 잘랐어”라고 물었다. 이에 송지효는 “구레나룻 있다고 선생님이 잘라버렸다. 반대쪽도 잘라서 울면서 찍은 것이 중학교 졸업사진이었다”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지예은은 ‘서대문구 출신’이라고 밝힌 가운데, 지석진이 “어디서 태어났어? 병원에서 태어났지?”라고 질문하면서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결국 “형은 그럼 집에서 태어났냐. 어머니가 줄 잡으셨냐”고 받아치자 지석진은 “엄마가 얘기 안 해주시는 거 보니 병원이 아닌 것 같다”며 출생의 비밀(?)을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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