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리 토박이’ 유재석 “내가 살았던 빌라”...추억여행 떠나다 (런닝맨) [MK★TV픽]

‘수유리 토박이’ 유재석이 옛 추억에 젖어들었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추억의 장소 수유리 속 숨겨진 행운을 찾는 ‘수유리 캐치 럭키’ 레이스가 펼쳐졌다.

교환권을 찾기 위해 수유시장으로 이동하던 중 유재석은 갑자기 함성을 지른 후 “이거 아직 있네. 내가 살았던 빌라”라고 여전한 동네의 모습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추억의 장소 수유리 속 숨겨진 행운을 찾는 ‘수유리 캐치 럭키’ 레이스가 펼쳐졌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추억의 장소 수유리 속 숨겨진 행운을 찾는 ‘수유리 캐치 럭키’ 레이스가 펼쳐졌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유재석의 젊은 시절을 잘 알고 있는 지석진은 “(재석이가) 개그맨 되고도 여기에 살았다”고 말했고, 유재석 또한 “이 골목길로 학교를 다녔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추억의 장소 수유리 속 숨겨진 행운을 찾는 ‘수유리 캐치 럭키’ 레이스가 펼쳐졌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추억의 장소 수유리 속 숨겨진 행운을 찾는 ‘수유리 캐치 럭키’ 레이스가 펼쳐졌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지름길까지 기억한 유재석은 “초등학교 때 여기를 진짜 많이 다녔다. 담벼락도 그대로 있다”고 연신 추억에 잠겼으며, 또 다른 수유리 토박이 지석진 또한 단골 주유소를 보고 반가워했다. 유재석은 이후에도 아버지와 같이 다녔던 목욕탕과 독서실 건물을 보며 추억여행을 떠났다.

유재석은 “내가 기가 막히가 (네비 없이) 수유시장을 찾아오는 거 봐”라고 감탄했고, 동생들은 “몸이 기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