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내년 전원 20대, 다같이 여행 가보고 싶어” [MK★현장]

보이넥스트도어가 내년 전원 20대가 되면 다함께 여행을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미니 3집 ‘19.99’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내년이 되면 전원 20대가 되는 가운데, 태산은 이에 대해 “운학이 성인이 된다면 멤버들끼리 다함께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보이넥스트도어가 내년 전원 20대가 되면 다함께 여행을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보이넥스트도어가 내년 전원 20대가 되면 다함께 여행을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운학은 “올해가 지나면 전원 20대가 된다. 앨범적으로는 내년에 드는 생각들을 보여드릴 것 같다. 그래서 사실 이번 앨범이 19.99인 이유도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싶어서 선정한 것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는 오늘(9일) 오후 6시 미니 3집 ‘19.99’ 음원과 타이틀곡 ‘Nice Guy’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한남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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