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터진다”…휘브, 컴백 쇼케이스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휘브, 음악적 ‘전성기’ 맞이할까

휘브(WHIB)가 30일 오후 세 번째 싱글 앨범 ‘Rush of Joy’(러시 오브 조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린다.

휘브(WHIB)가 30일 오후 세 번째 싱글 앨범 ‘Rush of Joy’(러시 오브 조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린다. 사진 = 씨제스 스튜디오
휘브(WHIB)가 30일 오후 세 번째 싱글 앨범 ‘Rush of Joy’(러시 오브 조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린다. 사진 = 씨제스 스튜디오

지난해 11월 다채로운 컬러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로 데뷔한 휘브(제이더,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는 그동안 화이트, 블랙, 블루 등 앨범마다 키 컬러를 설정하며 휘브만의 매력을 극대화시켜 전달해왔다.

이번 신보에서도 새로운 컬러와 함께 이전까지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칠 가운데, 휘브는 세 번째 싱글 앨범 ‘Rush of Joy’를 통해 한층 성장한 팀워크와 실력을 바탕으로 음악적 ‘전성기(Golden Age)’ 맞이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휘브의 타이틀곡 ‘배로(Rush of Joy)’는 각기 다른 8명의 멤버들이 하나의 크루 ‘휘브’가 되어 즐거움이 배가 된다는 의미를 담은 팝 댄스곡으로, 휘브의 도파민 터지는 에너지를 전하며 보는 이들에게 밝은 기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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