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아내’ 진아름, 민낯에 이목구비 활짝! 캡 눌러쓴 오버핏 나들이룩

진아름이 캡 눌러쓴 오버핏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배우 겸 모델 진아름이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회색 오버핏 프린팅 반팔 티셔츠를 착용,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진아름이 캡 눌러쓴 오버핏 나들이룩을 선보였다.사진=진아름 SNS
진아름이 캡 눌러쓴 오버핏 나들이룩을 선보였다.사진=진아름 SNS

내추럴한 매력 속에서도 세련된 감각을 엿볼 수 있는 진아름의 패션 선택이 돋보였다.

진아름은 여기에 블랙 조거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의 일상적인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패션 잡지 화보 속 장면처럼 멋스러움이 물씬 풍겨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아름은 회색 오버핏 프린팅 반팔 티셔츠를 착용,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사진=진아름 SNS
진아름은 회색 오버핏 프린팅 반팔 티셔츠를 착용,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사진=진아름 SNS

특히 배색 캡 모자를 쓰고 등장한 진아름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한층 수수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모자 하나로도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해, 패션 아이콘다운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이후 배수로도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배우 남궁민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려 큰 화제를 모았다. 남궁민과는 11살 차이를 극복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은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또한, 진아름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모델 이현이, 한혜진, 송경아, 송해나, 아이린과 함께 팀 ‘구척장신’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모델과 방송인으로서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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