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중장비’ 진해성의 인기 독주는 계속된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집계된 15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진해성이 1위를 차지했다.
1위 자리를 내어주지 않으며 ‘독주 체재’를 이어가고 있는 진해성은 60.2%의 득표율로 1위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지난주에 이어 2위에 머무른 박지현은 36.6.%로 득표율 격차를 좁혀나가고 있으며, 영탁은 3위를 차지했다.
‘정통트롯 끝판왕’으로 불리는 진해성은 매력적인 저음에 탄탄한 기본기를 자랑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KBS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 우승을 차지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 최종 3위인 미(美)를 차지하며 굳건한 인기를 증명했다.
최근까지 ‘미스터트롯2’ 진선미 콘서트 ‘트롯트립’ 전국투어로 트롯 팬들과 만났으며, TV CHOSUN ‘미스터로또’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 등에서 활약을 펼치며 예능감을 자랑했다. 가장 최근에는 박지현과 함께 ‘TV CHOSUN 연중기획-나누는 행복 희망플러스’의 특별진행자로 활약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