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셈블, 유니스 제치고 ‘K탑스타’ 1위 차지...미주투어 본격화

그룹 루셈블이 유니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집계된 15회차 ‘최고의 신인(여)’ 부문에서 루셈블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아쉽게 2위에 머물렀던 루셈블은 득표율 47.6%를 획득하며 1위 탈환에 성공했다. 지난주 1위였던 유니스는 45.2%로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아일릿에게 돌아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집계된 15회차 ‘최고의 신인(여)’ 부문에서 루셈블이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집계된 15회차 ‘최고의 신인(여)’ 부문에서 루셈블이 1위를 차지했다.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새로운 투표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다.

루셈블은 이달의 소녀 출신 멤버 현진, 여진, 비비, 고원, 혜주가 새롭게 결성한 5인조 걸그룹이다. 이달의 소녀의 영어 명칭인 ‘LOONA’와 모이다라는 의미의 영어 단어 ‘ASSEMBLE’이 만나 탄생한 루셈블은 ‘루나가 함께 모였다’(LOONA ASSEMBLE)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이후 이달의 소녀 완전체 활동도 ‘열려 있다’를 암시하고 있다.

지난 9월 ‘TTYL’을 발매하고 활동을 펼친 루셈블은 이들은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무대 위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며 크루(C.Loo, 팬덤명)의 뜨거운 사랑을 이끌어냈다. 특히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톡톡 튀고 경쾌한 멜로디는 루셈블만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과시했다.

국내 활동에 이어 루셈블은 지난 6일부터 올랜도를 시작으로 LA까지 미국 9개 도시를 순회하는 ‘루셈블 2024 콘서트 IN U.S Up_Link Station’을 개최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