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홍범자’ 응원하러 온 ‘눈물의 여왕’ [틀린그림찾기]

‘홍해인’ 김지원이 ‘홍범자’ 김정난을 응원하기 위해 극장 나들이를 했습니다.

지난 10월 8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시사회에서 김지원은 블랙 롱 원피스에 심플한 블랙 핸드백, 그리고 블랙 앵글부츠를 매치해을 매치해 세련된 올블랙 패션으로 포토월에 섰습니다.

김지원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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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김지원은 김정난과 함께 지난 4월 말 종영한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과 홍범자 역을 각각 맡으며 열연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김지원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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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위 ‘ㅗ’입니다.

두 번째, 손가락 그림자입니다.

세 번째, 목걸이입니다.

네 번째, 반지입니다.

다섯 번째, 부츠의 버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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