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한 젠지 에너지를 뽐내고 있는 그룹 유니스가 ‘K탑스타’ 최고의 신인으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집계된 17회차 ‘최고의 신인(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 유니스는 97.1%라는 막강한 득표율로 1위를 탈환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했던 규빈은 아쉽게 2위에 등극했다.
현재 유니스는 국내외를 오가며 팬들을 다채롭게 만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연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국내에서는 다수의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하고 있다.
일본과 국내를 사로잡는 유니스는 필리핀으로 향한다. 이들은 오는 2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팬 콘서트 ‘UNIS in CURIOUSland(유니스 인 큐리어스랜드)’를 개최한다.
한편 새롭게 단장한 ‘K탑스타’ 앱은 ‘스타팅’ 기능이 업데이트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새로운 투표는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