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FA 대어’ 된다...씨제스와 1년 6개월 만에 결별

방송인 김신영이 씨제스 스튜디오를 떠난다.

30일 씨제스 스튜디오는 공식 SNS을 통해 “방송인 김신영을 향한 소중한 응원과 애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당사와 함께했던 김신영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씨제스 스튜디오와의 뜻깊은 동행을 함께한 김신영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김신영의 빛나는 여정을 함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방송인 김신영이 씨제스 스튜디오를 떠난다.사진=김영구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씨제스 스튜디오를 떠난다.사진=김영구 기자

앞서 김신영은 지난 해 4월 씨제스 스튜디오와의 전속 계약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신영은 지난 2012년부터 MBC FM4U의 최장수 프로그램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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