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블랙 수트 어때요?’ [MK포토]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 제작발표회가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우도환, 이유미, 오정세, 김해숙, 홍종찬 감독이 참석했다.

우도환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마포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