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영끌한 ♥이다해 덕에 세븐, 상하이서 초호화 40살 파티…동안 미모 폭발!’

배우 이다해(40)가 남편 세븐(40)을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특별한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두 사람은 이날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현지 팬들의 시선을 한껏 사로잡았다.

이다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세)븐 씨 생일은 상해에서. 생일 축하해”라는 애정 가득한 메시지와 함께 생일 파티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가 올린 사진 속 세븐은 깜찍한 케이크 장식 선글라스를 착용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이다해와 함께한 모습에서 여전한 풋풋함과 열정이 느껴졌다.

특히 이 부부의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돋보였다. 활짝 웃는 이다해와 세븐의 표정에는 여전히 신혼 같은 설렘이 묻어났다. 이다해가 세븐을 위해 ‘영끌’한 듯 준비한 상하이 생일 파티는 초호화 분위기를 자랑했고, 두 사람의 케미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배우 이다해(40)가 남편 세븐(40)을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특별한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40)가 남편 세븐(40)을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특별한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사진=이다해 SNS

세븐과 이다해는 지난 7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해, ‘연예계 대표 동안 부부’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한편, 이다해는 최근 중국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불과 4~5시간 만에 10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며 ‘커머스 여왕’으로 떠오른 것. 이를 두고 팬들은 “이다해의 스케일은 남다르다”, “100억 번 기세로 남편 생일 파티까지 영끌했나”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우 이다해(40)가 남편 세븐(40)을 위해 특별한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40)가 남편 세븐(40)을 위해 특별한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의 이 특별한 상하이 생일 이벤트는 팬들에게 큰 즐거움과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 부부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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