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원헌드레드 이적...11명 전원 MC몽 품에 안겼다 [공식]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전원이 글로벌 프로듀싱 회사 원헌드레드(ONE HUNDRED)로 이적할 예정이다.

15일 원헌드레드는 “더보이즈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멤버 전원이 함께 이적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최고의 팀웍을 보여주는 더보이즈 멤버들의 새로운 챕터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더보이즈 멤버들의 그룹 활동은 물론 개개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더보이즈 멤버들은 다음달 중순부터 원헌드레드의 아티스트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전원이 글로벌 프로듀싱 회사 원헌드레드(ONE HUNDRED)로 이적할 예정이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전원이 글로벌 프로듀싱 회사 원헌드레드(ONE HUNDRED)로 이적할 예정이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한편, 가수 MC몽과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이 설립한 원헌드레드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 밀리언마켓의 모회사로 프로듀싱과 콘텐츠 관련 인재를 영입하고, 국내외 유수의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의 영입 및 협업을 통해 양질의 K-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산하 레이블로 이승기·태민이 속한 빅플래닛메이드, 엑소 첸백시(첸·백현·시우민)이 속한 INB100 등을 두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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