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광채 나는 미모, 43세 나이에도 여전히 소녀 비주얼’ [틀린그림찾기]

배우 조여정이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패션으로 시사회 무대에 섰습니다.

조여정이 지난 11월 13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시사회에서 조여정은 카라와 소매가 화이트로 디자인된 블랙 원피스로 한껏 멋을 내고 시사회 무대에 올랐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여정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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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입니다.

조여정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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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손가락 하트의 그림자입니다.

세 번째, 귀걸이입니다.

네 번째, 사진 왼쪽 괄호입니다.

다섯 번째, 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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