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의 기세가 무섭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1월 1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집계된 22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를 차지했다.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 표수 달성 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
김의영은 홍지윤과 치열한 투표 경합 끝에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홍지윤은 아쉽게 2위 자리에 머물렀으며, 3위는 오유진에 돌아갔다.
김의영은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에 오르며 가창력과 스타성을 모두 인정 받았으며, 이후 ‘캡사이신 보이스’라는 극찬 속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에 반전되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의영은 지난해 12월에 발매한 첫 정규 앨범 ‘내게 오세요’의 타이틀곡 ‘딱 백년만’을 발표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