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편에 ‘9억’...몸값 수직상승 중인 변우석, 비니 쓰고 방콕으로

배우 변우석이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참석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블랙 후드와 가죽 재킷,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의 감각적인 공항 패션은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오후, 배우 변우석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착됐다. 그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참석 차 출국하며 특유의 여유롭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변우석은 블랙 후드와 가죽 재킷으로 스타일링하며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더해 트렌디한 감성을 살렸다. 특히 블랙 비니와 숄더백으로 마무리한 디테일은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다.

배우 변우석이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참석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배우 변우석이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참석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번 공항 패션은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내추럴한 ‘꾸안꾸’ 스타일로, 변우석만의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편안함과 감각을 모두 잡은 그의 패션 센스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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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열연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또한, 그는 오는 2025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공항을 런웨이로 만드는 그의 감각적인 패션은 방콕에서도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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