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영제이가 사생활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JUST JERK 영제이 입니다.우선 저의 개인적인 일로 여러분들의 심려를 끼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여자친구와는 서로 의지하며 이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희의 만남으로 저와 팀을 사랑해주신 여러분들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들어드려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일로 팀의 리더로서 제가 맡은 위치에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다짐하고 또 다짐하겠다”며 “걱정해주시고 기다려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마무리했다.
앞서 영제이는 지난해 4월 미성년자였던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 팀원 A양과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논란이 있었다.
한편 영제이가 속한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는 2016년 세계적인 댄스 경연 대회 ‘바디 락’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팀이다.
이후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데 이어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도 우승하며 화제를 모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