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럭키비키’ 자기합리화 아닌 일상의 소소한 행복 찾기”(유퀴즈) [MK★TV픽]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럭키비키’ 밈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럭키비키’ 특집으로 대한민국에 긍정 신드롬을 가져온 ‘원영적 사고’의 주인공 아이브의 장원영과 안유진이 출연해 입담을 밝혔다.

장원영은 대한민국을 관통한 ‘럭키비키’ 밈의 탄생 비화인드를 털어놓은 뒤 “‘럭키비키’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고이다 보니 자기 합리화로 헷갈릴 수 있는데, 사실 럭키비키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고 감사한 것을 찾는 거였다”고 털어놓았다.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럭키비키’ 밈에 대해 언급했다. / 사진 = ‘유퀴즈’ 캡처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럭키비키’ 밈에 대해 언급했다. / 사진 = ‘유퀴즈’ 캡처

그는 ‘럭키비키’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면 어렸을 때부터 저는 이렇게 살아왔던 거 같다. 낙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나쁜 일이 있을때 나쁜 일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그 다음은 뭔데?’라며 나쁜 일 이후에 일들에 생각했다”고 말했다.

“나쁜 일에 고립된 적이 사실 없는 것 같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도 정말 맞는 말인 거 같다”는 장원영의 말에 유재석과 조세호는 “초월한 듯한 말을 많이 한다”고 감탄했다.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럭키비키’ 밈에 대해 언급했다. / 사진 = ‘유퀴즈’ 캡처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럭키비키’ 밈에 대해 언급했다. / 사진 = ‘유퀴즈’ 캡처

이와 관련해 장원영은 “생각하는 것과 뱉는 말에도 에너지가 있다고 믿어서 불안하고 부정적인 사고가 떠오르면, 생각이라도 긍정적으로 해야지 하면서 바로 잡는다”며 “만약 이러한 것들을 계속 못 이루거나 제가 옳지 못한 길로 갔다면 저도 이 사고를 관뒀을 텐데, 지금의 저를 봤을 때 옳은 길로 결국에 갔고 지금의 저를 봤을 때 잘못한 것은 없다고 생각해서 기쁜 마음으로 생각해 나갈 수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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