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로버트 패틴슨 ‘멋진 하트를 그리며’ [MK포토]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봉준호 감독이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미키17’ (감독 봉준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키 17’은 봉준호 감독이 2019년 프랑스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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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28일 전세계 최초 한국서 개봉한다.

한강로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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