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오늘은 중증외상센터 의사로 변신’ [MK포토]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제작발표회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다.

박경림이 진행을 하고 있다. ​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