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고혹적인 흑백 프로필 사진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9일, 소유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소식 궁금해 해주시는 분들, 저희 가족 응원해 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열심히 살면서 보답할게요.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 니트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을 매치해 심플한 듯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부드러운 미소와 깊은 눈빛이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소유진은 이어 “얼마 전 찍은 프로필 중 B컷 몇 장을 올려본다”며 “새해 인사하고 싶었는데 촬영장 사진 아니면 쌩얼로 애들이랑 찍은 사진들뿐이라... 곧 A컷 나오면 그것도 올릴게요”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소유진은 최근 방송에서 남편 백종원의 연애 시절 이야기를 전하며 “드라마 촬영 중에도 간식을 계속 보내줬다. 치킨 80마리, 100마리가 기본이었다. 주변에서는 ‘누구냐, 결혼해라’고 말할 정도였다”라며 달달한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세 자녀를 키우며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으며,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팬들은 “어떻게 이렇게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나요?”, “흑백 필터 뚫고 나오는 미모”, “백종원이 반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