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 90년대 대표 댄스곡 ‘Storm’ 리메이크…10년 만에 재해석

가수 김보경이 더욱 파워풀하고 무르익은 보컬로 ‘Storm’을 다시 부른다.

김보경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Storm(스톰)’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다.

‘Storm’은 1999년 발매된 그룹 루머스의 정규앨범 ‘Storm’의 동명의 타이틀곡이다. 김보경은 2015년 JTBC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 출연 당시 ‘Storm’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것에 이어 10년 만에 음원을 정식 발매한다.

가수 김보경이 더욱 파워풀하고 무르익은 보컬로 ‘Storm’을 다시 부른다.
가수 김보경이 더욱 파워풀하고 무르익은 보컬로 ‘Storm’을 다시 부른다.

김보경은 10년의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한층 더 파워풀해진 가창력으로 ‘Storm’을 재해석한다. 원곡 특유의 드라마틱하고 애달픈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김보경만의 색깔을 더해 2025년 버전에 걸맞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바람 되어 불어/ 나의 몸을 감싸 안아주렴/ 그렇게라도 영원히 내게 있어줘” 등 애절한 마음을 담아낸 가사와 김보경의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파워풀한 보컬리스트 김보경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Storm’ 리메이크 음원은 30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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