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즈 “‘아이엠’보다 높은 곡 나올 줄은…‘애티튜드’ 고음 자신 있다” [MK★현장]

아이브 리즈가 ‘애티튜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아이브(IVE)의 세 번째 EP 앨범 ‘IVE EMPATH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아이브 리즈는 “‘아이엠’보다 높은 곡이 나올 줄 상상도 못 했다. 그만큼 노래가 좋고 연습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아이브 리즈가 ‘애티듀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아이브 리즈가 ‘애티듀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때문에 음악방송을 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자신한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아이브는 오늘(3일) 오후 6시(KST)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를 발매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애티튜드’는 수잔 베가의 ‘탐스 다이너(Tom’s Diner)’를 샘플링한 곡으로, 화려한 신스 사운드와 대중들에게 친숙한 멜로디,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가 특징이다.

[여의도(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