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kg 아들’ 업고 히말라야 4000m..명품 라이프와 정반대 취미 가진 여배우,일상룩

배우 이시영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겨울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부드러운 브라운 톤의 패턴 니트와 여유로운 핏의 데님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니트는 독특한 텍스처와 패턴 디테일이 돋보이며 클래식한 감성을 더했다. 여기에 갈색 톤의 미니백과 플랫폼 퍼 슈즈를 매치해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시영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겨울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겨울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은  부드러운 브라운 톤의 패턴 니트와 여유로운 핏의 데님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은 부드러운 브라운 톤의 패턴 니트와 여유로운 핏의 데님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이 입은 SL트는 독특한 텍스처와 패턴 디테일이 돋보이며 클래식한 감성을 더했다. 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이 입은 SL트는 독특한 텍스처와 패턴 디테일이 돋보이며 클래식한 감성을 더했다. 사진=이시영 SNS

또한,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청순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이시영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자유로운 무드가 더욱 돋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아들과 함께 히말라야 4000m 트래킹에 성공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3박 4일 동안의 트래킹 끝에 마르디히말 전망대에 도착한 그는 “나는 이제 못 업을 것 같다. 총 25kg다. 정윤이가 22kg고 가방이 3kg니까. 우여곡절 끝에 너무 좋은 날씨에 이렇게 마르디히말 오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같이 와줘서 고맙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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