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로베이스원이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이 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2월 3일부터 2월 9일까지 집계된 32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제로베이스원이 1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에서 제로베이스원은 높은 득표율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는 더보이즈가 2위에 올랐으며, 3위는 엔하이픈이 차지했다.
ZEROBASEONE(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는 24일 미니 5집 ‘BLUE PARADISE’으로 컴백한다.
미니 5집 ‘BLUE PARADISE’는 ‘슬픈(BLUE) 순간조차 삶의 일부이며, 그럼에도 노력해 나가는 우리의 모습은 그 자체로 찬란하고 아름답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4연속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르며 유일무이한 K팝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ZEROBASEONE이 또 한 번 자체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새 투표는 10일부터 오는 16일까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