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2025년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 위촉

2025년도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 리센느가 위촉되었다.

“10대 소녀들의 순수한 모습과 청량한 이미지, 신인다운 열정과 풋풋한 매력으로 최선을 다해 꿈을 이뤄가는 모습이 연맹이 응원하는 전 세계 청소년들의 모습과 닮아있기에 홍보대사로 선정되었다”고 한국청소년연맹은 밝혔다.

리센느는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Glow Up’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매 무대마다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물론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한국청소년연맹 제공, 홍보대사 리센느와 한국청소년연맹 이상익 사무총장
사진 = 한국청소년연맹 제공, 홍보대사 리센느와 한국청소년연맹 이상익 사무총장

대중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음악적 향기를 선사하고 있는 리센느는 청소년의 입장에서 소통과 공감을 통해 청소년활동을 대중에게 알리는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1981년에 설립돼 올해로 43주년을 맞이한 한국청소년연맹은 건전 청소년 육성에 앞장서며 많은 초·중·고 단원(아람단, 누리단, 한별단)과 대학생 봉사자(한울회)를 배출했다. 특히 80~90년대 활동했던 단원은 현재 각계각층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사진 = 한국청소년연맹 제공, 위촉장을 수여받는 리센느 원이
사진 = 한국청소년연맹 제공, 위촉장을 수여받는 리센느 원이

또한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단체로 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로 구성되어 있다.

앞서 활약한 홍보대사로는 앰퍼샌드원, 코요태, 더보이즈, 프로미스나인, 샤이니, 씨스타, 갓세븐, 아스트로, 축구선수 이승우, 110만 유튜버 마이린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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