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가 독보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깊게 파인 오프숄더 데님 코르셋 크롭탑을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허리를 감싸는 레이스업 디테일이 극강의 바디라인을 강조하며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슬림한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해 Y2K 감성을 극대화했고, 실버 컬러의 플랫폼 힐로 다리 라인을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함께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더해지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유아의 오빠로 알려진 유준선은 과거 1MILLION DANCE STUDIO의 전속 강사였으며, 현재 YGX 소속 안무가로 활동 중이다.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해 8월 미니 10집 ‘Dreamy Resonanc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Classified(클래시파이드)’ 활동을 펼쳤다. 오는 4월 20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