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돌잔치 D-5… 출산 후에도 ‘복근 탄탄’ 165cm·52kg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화제를 모았다.

손연재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후들후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운동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첫 아들 준연 군의 돌잔치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그녀는 운동을 통해 체력을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

탄탄한 복근+군살 제로… 출산 후에도 완벽한 바디라인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SNS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SNS

사진 속 손연재는 운동 후에도 흐트러짐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65cm·52kg의 균형 잡힌 몸매에서 드러나는 선명한 복근은 그녀의 철저한 자기 관리가 돋보이는 부분. 크롭 랩탑과 블랙 브라톱을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스포티한 애슬레저룩을 연출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운동 DNA’ 살아있다! 리듬체조 여왕의 일상

사진설명

출산 후에도 여전히 활발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건강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손연재. 이날 그녀는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면서도 리듬체조 선수 출신다운 탄탄한 바디라인을 유지하고 있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돌잔치 앞둔 엄마, 하지만 몸매는 현역급

한편, 손연재는 202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9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돌잔치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여전히 출산 전과 다름없는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며 워킹맘으로서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돌잔치 D-5, 엄마가 된 후에도 흔들림 없는 그녀의 건강한 아름다움. 손연재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열정이 빛나는 순간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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