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고급스러운 겨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민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독보적인 겨울 패션을 공개했다.
이날 그녀는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레이 케이프 코트를 착용,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단조롭지 않은 멋을 더하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블랙 스키니 팬츠와 롱부츠를 매치해 한층 길고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시크한 표정과 은은한 조명이 더해지며 세련된 스타일링이 더욱 빛을 발했다. 한겨울에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는 이민정의 감각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팬들은 “겨울 패션의 정석”, “이민정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 “하객룩으로도 딱!”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으며,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또한,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5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그래, 이혼하자를 선택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